가볍게 걸은 하루도
이야기가 됩니다.
눈길이 가는 순간이 있으면 3초만 찍으세요. 다음 날 아침, Strollday가 그날의 클립을 시간과 장소를 담은 짧은 브이로그 한 편으로 이어 줍니다. 편집도 계정도 필요 없고, 영상은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iPhone과 iPad 지원, 무료.
눈길이 가는 순간이 있으면 3초만 찍으세요. 다음 날 아침, Strollday가 그날의 클립을 시간과 장소를 담은 짧은 브이로그 한 편으로 이어 줍니다. 편집도 계정도 필요 없고, 영상은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iPhone과 iPad 지원, 무료.
탭해서 3초, 몇 번이든 찍을 수 있어요. 놓친 순간은 사진 앱에서 영상을 가져오면 촬영한 날짜에 알아서 들어가요.
다음 날, 클립이 찍은 순서대로 한 편의 브이로그로 이어져요. 시간과 장소 스탬프, 클립마다 고른 필터도 그대로 들어가요.
캘린더에서 하루하루를 넘겨 보고, 매일 1초씩 모은 월간·연간 리캡을 재생하고, 지난해 오늘 찍은 영상도 다시 볼 수 있어요.
매일 쓸 만큼 간단하게, 다시 보고 싶을 만큼 꼼꼼하게.
클립마다 찍은 시간과 장소가 표시돼요. 도시, 동네, 국기까지, 얼마나 자세히 보여 줄지 직접 고를 수 있어요.
기본 룩을 정해 두거나, 클립 하나에만 다른 필터를 줄 수 있어요. 미리보기 화면이 곧 완성본이에요.
홈 화면 위젯이나 제어 센터에서, 잠금을 풀지 않고 잠금 화면에서도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어요.
완성된 하루는 캘린더에 모여요. 월간·연간 리캡은 하루에 1초씩 재생돼요.
정해 둔 시간대 안에서 매시간 무작위로 한 번 알려 드려요. 언제든 끌 수 있어요.
계정도, 서버도, 분석 도구도 없어요. 클립은 기기에만 저장되고, 완성된 하루는 사진 앱에 저장할 수 있어요.
창업자 겸 CEO
Lucas는 제품과 디자인을 맡고 iOS 앱을 직접 만들고 있어요. 매일 밤 편집에 시간을 쓰지 않고도 영상 일기를 이어 가고 싶어서 Strollday를 시작했어요.
최고기술책임자(CTO)
Ben은 기기 내 영상 처리부터 곧 나올 Android 앱까지 엔지니어링을 이끌고 있어요.
네. iPhone과 iP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, 광고도 없습니다.
아니요. 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으며, 앱은 전부 휴대폰 안에서 작동합니다.
기기에만 저장되며 저희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완성된 영상은 '사진'에 저장할 수 있고, 앱을 삭제하면 데이터도 함께 삭제됩니다.
새벽 3시 이후 앱을 다시 열면, 그날의 클립이 시간과 장소 스탬프와 함께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집니다.
네. 잠금 화면, 제어 센터, 홈 화면 위젯에서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iOS 18 이상의 iPhone과 iPad를 지원합니다. Android 버전도 곧 출시됩니다.
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면 메일을 보내 주세요. 담당자가 직접 답장해 드려요.
support@techtranslab.com